국천소집
봄날의 일
송별
봄날 북산(北山) 두 편
승방의 밤 좌선
제갈련 스님을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다
잡흥 2수
가을날 밭일하는 노인의 시 두 편
고산설후
천태 조원
서호의 봄눈
한거잡흥 3수
봄날 호수 위에서
봄의 정
과임평
고사당
고찰
복거
가을날 세 편
송계묘
연실
무제 2수
추흥
가을 저녁의 일화
모자기재 야연
황산사에서의 새벽 출발
육왕사
봄날 호수 위에서
황거사 산방
육왕사
봄을 보내며
가을 산책
즉사
우진 푸징사(普靜寺)는 심휴문(沈休文)의 옛 집이기도 하다
돈탕을 건너다
칠석
가시덤불 속의 매화
봄을 느끼며
산으로 돌아가는 주부 유구숙에게 보내며
강가에서 아침을 노래하다
제2소기선(題二小姬扇) 두 편
비 내리는 작은 누각
초여름
방암에게
자부
지산 등고
수부음(戍婦吟) 두 편
무량원 재방문
춘제
세말에 등악산 정사에 오르다
장씨 곡강
구화루에 오르다
조중장 도견 산거
선주
귀유사
서호를 추억하며
비 내리는 작은 누각
친구를 환영합니다
봄 추위
창국현 푸제사 작은 정자
춘정사수
늦은 봄, 곧 봄
제산 계주사는 왕우군의 옛 거주지이기도 하다
겨울날의 일화
박옹을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함(2편)
『집경원』의 두 편의 구호
사릉천한 탁본 권후
산행 즉사 두 편
지림 정군
효행
삼봉 폐사
샤탕
행회
란정
정자식 부관에게 바침
천장사
천의사
의재 정저가 도산에게 손님을 안내하다
정월 초하루
오월의 날, 옛날을 그리며
번(番)에게 보내는 편지 - 성크기(程克已)
처음 천둥소리를 듣다
영암사
가을밤
왕중이에게 보내는 글. 중이가 삼거에 머물며 오랫동안 고향에 돌아오지 않기에 이를 계몽하기 위해 쓴 글
이장
무석현 춘일
창수현 포산사
조아포에 배를 정박하다
바이린허징 묘
다경루
상심정
마당산을 밤에 지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