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방의 다리 위에서 책을 받은 이야기
문사에는 반드시 무비가 있어야 한다
제위지가 아봉을 지모에서 처형한 것에 대한 논고
신생론
회음후가 개 등과 동등하게 여겨지는 것을 부끄러워한 것에 관한 두 편의 논고
학문을 좋아하면 의(義)를 아는 데 가까워진다
왕징공은 시와 부로 인재를 선발하던 방식을 경의론으로 바꾸었다
유학생을 해외로 파견하여 유학하게 하는 것이 왜 유익하고 해가 없는지에 관한 상소문
'먼저 인품을 닦고 그다음에 문예를 논하라'는 논설
배우고도 그 뜻을 생각하지 않는다
문사에는 반드시 무비가 있어야 한다
교육은 국가의 존망에 관한 논설
기문
지관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