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양산인의 『집외시』 , 판사산방집

수록

서명
어양산인의 『집외시』
 
판사산방집
저자
 
청나라
:리오
 
청나라
:서사해

발행

목차

총1권 133 페이지/
전1권
133 페이지
어양산인 집외시
오언고
'산수가 맑은 빛을 머금다'라는 주제로 지은 시
부답경려 3수
우연히 지음
이문장사시
무사
술꾼
재자
아름다운 여인
3월 8일 밤
『앵무편』은 자측이 형을 위해 지은 시이다
장이공과 함께 황산에 올라 장작을 줍고 시냇가에서 술을 마셨다.
복화구에서 배를 타고, 지는 구름을 바라보다.
반제여를 흉내 내어 부채를 읊으며 강문통에게 답하다
칠언고
'치주행'
《교서행》
명나라 신종 황제의 친필 노래
대선행
밤에 큰 눈이 내리자 지은 시
손중루에게 선물한 것으로, 그의 형인 소강에게도 함께 전달되었다.
범양에서 작, 작루를 지나며
오언율시
정경여를 난창으로 돌려보내다
당나라 사람을 흉내 내어 쓴 출세(出塞) 오수(五首)
우설곡
비 온 뒤
선성(宣城)으로 떠나는 이에게
구일 풍우, 우중의 주이휴 선생께 보내다
숙부제여재의 벽에 남긴 글
늦은 밤에 즉흥으로 지은 시
역하에서 탄공 선생을 배웅하며 지은 시 5수
오중면은 선조로서…… 조카 우래에게 명하여
누군가를 위해 쓴 '부용천 정자'
문범
라오마
변열
자사마
《절양백》
소년행
유대천 형님의 아들이자 측범호와 함께 운을 나누어 지은 시 두 편
호수에서 돌아와 이별을 아쉬워하며 시를 지음
강가 누각에서 거문고를 치는 이에게 헌정하며
류소석에게 답하며 경과 여에게 함께 올림
여름날의 유씨 물정
완두
구일잡감 사수
추전
추영
칠언율시
억하원(憶河〓園)에서 장빈공(張賓公)과 위공(衛公)에게 보내다
낙엽 두 편
서동치에게 답송하는 두 편
상비소에게 보내는 위남 두 편
동자의 시: 손도상 선생의 남정기략 두 편
계단 앞의 흰 라일락 두 편
구일천불산
『제경편』과 『부통신』 두 편
호영재와의 만남을 기리는 두 편의 시
류비 구계위
두문감회: 서동치, 가자, 이지, 자측 등 형제들에게 보내는 편지
오문운에게 보내며……가단사 제자들에게
비릉의 황운손과 조우사에게 보내며, 동시에 유서공과 서형산에게도 함께 올립니다.
향전체 9수
오언배율
'가을 저녁 성곽에서 매미 울음소리'를 주제로 한 시
대붕운계 북행
오언절구
최국보의 서체를 본뜬
절구 두 편
제·양나라 양식을 본뜬 절구
칠언절구
판사산방집외시
유선백영
강희 갑인년 6월, 판설 산인이 직접 쓴 글
유선시백수(再續遊仙詩百首)
나비여, 세상에 나를 알아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은 나를 리유선(厲遊仙)으로 여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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