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석 연표 , 소초암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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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일본 금석 연표
 
소초암 시초
언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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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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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총1권 115 페이지/
전1권
115 페이지
팡희재 총서
소초암 시초
구(丘)를 흉내 내어 성에 오르다
귀주과영수호
귀연
별전영계
백국
추류
은하
10월 12일 밤 꿈에서 선친께서 주제를 제시하시니, 뜻을 담아 두 편의 율시를 지어 올립니다.
조계(苕溪)가 양좡원(楊拙園) 선생에게 바침
즉흥으로 지은 오간에게 보내는 시
비 그친 뒤, 벙경초당에 머물다
병목구점
원유카이 선생의 유사진에 씌운 글
구주 단오 다음 날, 학자 우전성이 구즈징과 천쭈안을 초대했다.
과이비정에서 구자동에게 바치는 시
동야가 오지 않음을 바라보며
한강
한종
한송
한아
가을 히야신스
펑웨이샨과 함께 먼저 매미 소리를 듣다
별도 장윤산
장연(張硯)과 자소봉(翟小峯)과 밤새 이야기를 나누며 장연에게 선물함
도상지에게 보내는 편지
상지와 내가 서로 시를 보내며 운을 맞춘 것에 대한 답시
세 번 전운을 읊어 상지에게 보내다
저의 외삼촌인 금수초당(金粟草堂)은 황 장(黃丈)의 구원(彀原), 도 장(陶丈)의 윤산(潤山), 장 자연(張子硯)의 손(孫) 등께서 수차례 방문해 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시를 지어 주셨습니다.
고(故) 오장춘 씨를 추모하며
고모부에게 바치는 애가
엄 장과 함께 묵중 정원에서 더위를 식히다
신축년 한식, 선친의 영혼을 기리며 눈물을 글썽이며 지은 시
신축년 입하 날, 대석산방에 앉아 이 시를 지어 마음을 전함
계묘년 이주를 읊은 시를 각공에게 보내다
소부산인의 보내주신 시에 답하며 원운을 따름
정미년 중추절에 즉흥으로 지은 시
산험 단옥휘, 유우 주학평, 종요 허전, 청하여 선물로 받음에 기쁨을 담아 읊음
술신년 섣달그믐날 창가에 기대어 학을 바라보며 기쁨에 차 여덟 편의 시를 지어 선물하다
이미유년 초봄, 동소부산인
학병
병든 학의 재활
기유년 여름, 소초암에서 더위를 피하며 학을 바라보다
선근 선생의 '가뭄' 두 편에 화답함
실학
초겨울 병에서 회복되다
판순에게 쌀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뱀과 닭의 해 11월 28일, 나는 백학산 기슭에 고인을 모시고, 그 심정을 담아 이 시를 지었다.
황음어 사촌을 위해 그린 '매영헌' 그림
세무서회
경술년 늦봄의 감회
관주도는 태창의 구소환이 지은 시
우제가 작은 초가암에 앉아 남긴 것
추운 밤 등불 아래 면옷을 만드는 그림, 양원결을 위해 지음
강타숙이 붉은 거북 한 마리를 얻어, 구자장의 그림에 대한 요청에 따라 이 시를 지었다.
판순지가 새로 단장한 난원(蘭園)에 대해 지은 이 글을, 감공부에게 선물로 보냅니다.
소부산인의 운을 딴 시
숙미 숙부의 요청으로 어머니의 유고를 기리며 추모시를 지어 후기를 대신하였으니, 그 솜씨가 어떻든 간에 상관하지 않겠다.
화조
더위를 식히다
칠석
8월 15일, 홍자간과 그의 아들 동백 형제가 동몽란을 초대해 호추를 유람하던 중 비를 만났다
타오양에 있는 옛 친구에게
구산자촌 성청선사에서 송광 스님께 헌정합니다
병중에 있던 판순지가 가을 꽃을 선물해 주자, 이에 답례로 이 시를 지어 바칩니다
'분매(盆梅) 2수'는 구중안(顧仲安)이 지은 시입니다.
사중정공이 직접 쓴 기둥 비문, 주자이를 위해 지음
봄을 보내며
구자장과 양원결과 함께 연화암을 지나며 양원결의 운율을 따라 지음
황장동 숙의 50세 생일을 맞아 시를 청함
춘파정 곁은 내 집 그림으로, 왕운지가 제목을 썼다
연꽃 향기 속에서 가사를 짓는 그림
일본 금석 연표
방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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