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유집고 , 몽천시고 , 포졸소고 , 오주미음

수록

서명
심유집고
 
몽천시고
 
포졸소고
 
오주미음
저자
송나라
:조충규
 
송나라~남송
:천치
1167-1225
:종지:게이이、천 도인

발행

출판사
송나라~남송
:천치
1167-1225
:종지:게이이、천 도인

목차

총1권 54 페이지/
전1권
54 페이지
오주미음
《조어자》
매우 좋아함
식화
청양
밤에 앉아
尋眞夕對
증정
간운와
공성조
산간
동풍
야원
이후
대고
장절정 이송
동풍이 불어 복숭아꽃을 날리다
효기
강 위
선사
동계야박
옹천
잡흥
두창 서사
야두암
월암
벽간운
과거의 서체
마츠시타
계묘년 섣달그믐날, 타지에서
며칠
감사합니다
파각
호중
신제
서사
다비산
다웨이시
시 배우기
참새
남내
보졸 소고
『천옥가』는 루홍이 지은 시이다
이린의 운을 따라, 전덕진이 원에게 보내다
도민 김씨 거주지
죽각
린핑의 건동과 수동 탐방
시승 롱수암에게 바치는 시
황감진 자목이 사안으로 부임하는 것을 배웅하며
추석
중추
이학천이 동쪽으로 유학 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온 뒤
강호위관
초암 조일휴가 촉으로 돌아가는 것을 배웅하며
춘설
가을의 정을 담아, 전인의 운을 잇다
춘모
황계운에게
구일회우
낚시꾼
과임평
우 도사, 구름 낚기
차설림이 시오계에서 보내온 시에 맞춘 시
'먹으로 그린 기러기 그림'을 나누어 기러기 떼가 깃들게 하다
차 시아오수이예의 매화 운
용월승루
추석
봄나들이
호중곡
춘음곡
몽천시초
남산
높은 언덕에 올라 먼 바다를 바라보다
『염적의 '영회' 17수』를 읽으며
처사
시사회에는 관직에 임명된 이들이 있었다
새해에 개의관에서 친족과 조카들에게 시를 지어 격려하다
란포의 성행
강을 건너 자홍색 꽃을 꺾는다는 주제로 친구가 지은 시인데, 이 시는 제 소박한 생각도 자극하여 그 자체로 하나의 시가 되기도 합니다.
『춘서회문』 한 편
염화(染花) 서중상(徐仲湘)에게 바침
잡시 십수
금서
범세원 의형에게 보내다
평야 왕자후가 상산에 올랐으나 그를 만나지 못한 것에 대한 답시
원공부(袁恭父)의 신심정사(神心精舍)에 바침
〓본은 모두 몽천고에서 구한 것입니다
제목: 쑤장왕 장푸의 매화 정원
광수 장로 문결이 솟천 게를 설파하다
위능인 장로의 본단 설무학 게
3월 16일 서호에서 뻐꾸기 울음소리를 듣다
방림룡발
심유초고
제심유루
심유루에서 일어난 일
10월, 치마오위: 임자이와 함께 성시월현의 묘소에 참배하고, 남국사 성벽에서 시를 주고받았다.
다린창종 시전 운
동고(東臯)에 대한 시 두루마리
서정
야의
보언이 나의 서툰 작품을 보고 한나라의 예서체로 답사를 써주었기에 일곱 운으로 답한다
우연히 관저에서 매화를 보고 지음
완아오이중
두 아들에게 조카 이가 책을 읽으러 가도록 보내며
산사 청우
희와 류설초의 벽시 운을 잇다
평원헌(平遠軒)에서 지은 시를 주계옥당(竹溪玉堂)에게 바침
서문: 상인 서정(西亭)의 시문 뒤에
몽정(夢呈) 락헌(樂軒) 선생께서 깨어나신 후 한 글자도 빠짐없이 기록하여 죽계(竹溪) 옥당(玉堂)에게 바침
방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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