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명신주의》 제1권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서집》 제2권
《어선명신주의》 제6권
신(臣)은 감히 통치에 보좌하는 바를 생각하오니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서집》 제8권
아래 서명한 자는 호광 행정국을 근거로 삼아 정중히 보고합니다.
《어선명신주의》 제9권
신(臣)이 듣기로는 판수(範睢)가 왕에게 상주하여
《어선명신주의》 제10권
신(臣)은 국가가 과(科)를 설치하여 인재를 선발하는 법에 대하여
《어선명신주의》 제11권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소문 제12권》
《어선명신주의》 제13권
신(臣)은 삼가 '봉명(奉命)'이라 제목을 붙입니다.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서집》 제17권
《어선명신주의》 제18권
《어선명신주의》 제19권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소문》 제20권
《황제가 선별한 명나라 신하들의 상서집》 제30권
아래 서명한 저는 고국을 떠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어선명신주의》 제32권
신(臣)은 어제 하사받은 관직에 대해 삼가 명명합니다.
《어선명신주의》 제34권
신(臣)은 황하가 중원으로 흘러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선명신주의》 제39권
신(臣)은 공론에 따라 사서를 보존하고자 삼가 상주합니다.